뉴스 사진
#이명박

차도에 쓰러져서도... "MB 구속" 외친 시위대

이명박 전 대통령이 트리플데이를 앞두고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식당에서 친이계 전·현직 수석 및 의원들과 송년 회동을 마친 후 차량에 오른 채 떠나자 "이명박 구속"을 외치며 차량으로 접근하던 시위대가 경찰의 제지를 받던 과정에서 차도에 넘어져 있다.

ⓒ남소연2017.12.1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