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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서영이>에서 아버지 삼재에게 반감(적개심에 가까운)을 드러내는 서영이(사진 위). <황금빛 내 인생>에서 아버지 태수를 마주하고 뒷걸음 치는 지안(사진 아래). 두 드라마 모두 아버지와 딸 사이의 관계는 틀어져 있다.

ⓒKBS22017.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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