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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요하 (sim-o)

최교선 토마스 신부와 신자들

천주교 대전교구 태안성당 제14대 주임으로 5년 동안의 임기를 마친 최교선 토마스 신부. 지난달 22일 오전 태안본당을 떠나며 배웅 나온 신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었다.

ⓒ조남수2017.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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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 출생. 198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추상의 늪」이, <소설문학>지 신인상에 단편 「정려문」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옴. 지금까지 120여 편의 중.단편소설을 발표했고, 주요 작품집으로 장편 『신화 잠들다』,『인간의 늪』,『회색정글』, 『검은 미로의 하얀 날개』(전3권), 『죄와 사랑』, 『향수』가 있고, 2012년 목적시집 『불씨』를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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