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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자력발전소내에 있는 사용후핵연료임시저장시설. 2019년 포화가 예상되면서 한수원은 시설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이장단의 단체 견학도 이와 무관치 않은 것으로 보인다.

ⓒ경주포커스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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