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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발언 자청한 최경환 "국정원 특활비 받은 바 없다"

국정원의 특수활동비 1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최경환 자유한국당 의원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신상발언을 하기 위해 단상으로 향하고 있다.
이날 최 의원은 “현 정권의 정치 보복성 편사수사가 도를 지나쳐도 너무 지나쳤다”며 “국정원 특활비 받은 바 없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유성호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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