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지진

지진 피해로 사용 불가 판정이 내려져 주민들의 집단 이주가 시작된 포항시 북구 대동빌라에서 22일 이삿짐 업체 직원이 안전모를 쓴 채 짐을 나르고 있다. 이날 22가구가 1차로 이주를 마쳤다.

ⓒ정민규2017.11.2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