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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희 (art_thinker)

김범준의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뺀다" 클로즈업

지네, 바퀴벌레 등이 지나간 흔적이 드로잉으로 남았다. 크기도 다양하다. 퍼포먼스 후 현장에서 빠져나온 작가의 발자국을 제외하고는 모두 관객들의 실수로 생겨난 흔적이다.

ⓒ박민희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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