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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세월호 참사 후 약 3년 7개월이 지난 10일, 목포신항 철책에 묶긴 노란리본이 바람이 흩날리고 있다. 미수습자 양승진 교사(단원고)의 아내 유백형씨가 노란리본을 바라보고 있다.

ⓒ소중한2017.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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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법조팀. 선악의 저편을 바라봅니다. extremes88@ohm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