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국정원

구속 심판대 오른 서천호 국정원 전 차장

서천호 전 국정원 2차장이 6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국정원 댓글 관련 국정개입 사건’ 수사방해 혐의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도착하고 있다.

ⓒ권우성2017.11.0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