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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감사원에 제출된 해경의 문건에 의하면, 그는 09:05경 사고 발생 사실을 인지했고, 09:10~10:10까지 위기관리실에서 상황대책회의를 주재하면서 상황을 점검했으며, 선체 인양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해상 크레인을 동원했다고 한다.



ⓒ박종대20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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