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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영 (whoami80)

잠깐이었지만 만남의 소중한 기억을 남기고 싶은 학생들

ⓒ새들생명울배움터 경당201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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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만큼만 쓰되, 쓰는 경계가 확장되어 가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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