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학교

한국의 교장이란 직위가 갖는 '배타적 권위와 강요된 복종'을 알지 못하는 호주의 교장은 오늘도 학교를 누빈다.

ⓒunsplash2017.10.2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