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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청소년법률지원센터 입구에 선 김이광민 변호사. 그의 법적 이름은 김광민이지만 페미니즘(양성평등)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어머니의 성을 함께 넣은 이름으로 활동한다고 설명했다.

ⓒ유선희201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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