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신민주 (idmail11)

사진 중앙이 <연꽃아래> 단장 신민주, 왼쪽이 <한베평화재단> 구수정 선생님. 9월 19일 프란치스코 회관 앞 <베트남과 함께 여는 평화 ‘만만만’ 캠페인> 선포식에서 학살 피해 생존자 분들에게 드리는 편지를 낭독했다.

ⓒ연꽃아래2017.09.1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기본소득당 21대 총선 은평(을) 출마자이자 서울 기본소득당 상임위원장입니다. 무료로 신민주가 작성한 에세이 글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주간 신민주 구독하기 : bit.ly/shinminju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