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사드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은 임분순 소성리 부녀회장 집 식구들.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지만 사드 이야기가 나오자 우울하기만 하다고 말한다.

ⓒ조정훈2017.10.0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대구주재. 오늘도 의미있고 즐거운 하루를 희망합니다. <오마이뉴스>의 10만인클럽 회원이 되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