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역대 국무총리 중 최초로 이낙연 총리가 독립운동가 단재 신채호 선생의 사당과 묘역을 참배했다. 윤석위(우) 단재문화예술제천추진위원회 대표가 이 총리에게 단재 선생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충북인뉴스2017.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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