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부동산

2011년 후쿠시마 사고 때에 이어 지난해 경주 지진으로 부동산 사무소가 거의 ‘폐점 수준’의 타격을 입었다고 말하는 채성헌 소장.

ⓒ나혜인2017.09.2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손은 펜과 함께, 발은 분주하게! 항상 귀 기울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