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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경찰 자제시키는 국가인권위 직원들

7일 새벽 경북 성주군 소성리 마을회관앞에서 사드 발사대 4기 추가배치를 막기 위해 농성중인 주민과 시민단체 회원들을 경찰이 강제해산시키는 과정에서 부상자 발생이 우려되자 조끼를 입은 국가인권위 직원들이 밀고들어오는 경찰을 제지시키고 있다.

ⓒ권우성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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