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사드

사드 추가 배치 임박, 소성리는 긴장 최고조

국방부가 사드를 추가배치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6일 오후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마을회관앞에서 지역주민과 시민단체 회원들이 차량으로 바리케이드를 친 채 종교 행사와 농성을 벌이고 있다.

ⓒ권우성2017.09.0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