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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육상 (run63)

모 고등학교의 교훈.

ⓒ최육상2017.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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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부모님 고향인 전라북도 순창군 주간신문 '열린순창'에서 기자로 새로운 삶을 시작했습니다. 순창군 사람들이 복작복작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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