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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올림 (sharps)

24일(목) 저녁 7시, <꼼짝마! 삼성> 문화제 열려

관리의 삼성을 규탄하고, 이재용 부회장의 엄중 처벌을 촉구하며, 삼성직업병 문제 올바른 해결을 요구하는 문화제가 24일(목) 저녁 7시, 강남역 8번 출구 반올림 농성장 앞에서 열립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

ⓒ반올림20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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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황상기 씨의 제보로 반도체 직업병 문제가 세상에 알려진 이후, 전자산업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을 보호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시민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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