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명진스님

명진스님이 18일 오전 조계사 입구에서 조계사 자승 총무원장 퇴진 촉구 기자회견에 앞서 법당 참배를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조계사 관계자들은 명진스님을 스크럼과 피케팅을 하며 출입을 막았으나 계속 된 요구에 참배를 허락했다.

ⓒ이희훈2017.08.1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