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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wadans)

"1951년 4월 대구형무소 인근에서 벌어진 총살. 감독하던 미군이 촬영했는데 희생자들은 재판에 의해 1심만으로 사형 확정된 민간인들로 보인다. 이 사진은 집행 방식의 반인륜성도 명확히 보여 주는데, 이러한 방식의 처형은 누가 어디에서 어떻게 죽었는지 알 수 없게 만드는 방식이었다."

ⓒ신기철2017.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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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영국통신원, <반헌법열전 편찬위원회> 조사위원, [함석헌평전], [함석헌: 자유만큼 사랑한 평화] 저자. 퀘이커교도. <씨알의 소리> 편집위원. 한국투명성기구 사무총장, 진실화해위원회, 대통령소속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투명사회협약실천협의회, 국민권익위윈회 청렴포럼위원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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