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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

그림3

나의 말은 그저 소음이였을까

ⓒ픽사베이2017.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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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예민한 물고기 '개복치'의 예민한 습성을 닮았다 하여 이름과 개복치를 합성하여 '요복치'라는 닉네임을 쓰게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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