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치매 어머니

어머니의 젊은 날, 친구들과 함께(맨 왼쪽이 어머니)

ⓒ나관호2017.08.1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뉴스제이 발행인, 칼럼니스트다. 치매어머니 모신 경험으로 치매가족을 위로하고 있다. 긍정언어&인생디자인연구소, 크리스천커뮤니케이션연구소 소장이다. 기윤실 선정 '한국 200대 강사'로 '생각과 말의 힘'에 대해 가르치는 '자기계발 동기부여' 강사, 역사신학 및 대중문화 연구교수이며 심리치료 상담으로 사람들을 돕고 있는 목사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 과속운전은 살인무기입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