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찔레꽃

내 인생의 영원한 BGM이 된 찔레꽃. 어머니의 애창곡이다. 우리 곁을 떠나신 지 15년이 흘렀지만 어머니의 '찔레꽃'은 여전히 생생히 귓전에 맴돈다. 사진은 어머니 산소에 술을 따르고 있는 조카.

ⓒ김동이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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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의 지역신문인 태안신문 기자입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밝은 빛이 되고자 펜을 들었습니다. 행동하는 양심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