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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사> 청소년 시사회

2일 저녁 광주광역시 상무지구 한 극장에서 특별한 <택시운전사> 시사회가 열렸다. 시민 류연삼 씨가 스토리펀딩을 통해 마련한 시사회에는 광주지역 청소년 100여 명이 초청됐다. 영화 상영에 역사 대담도 열렸다. 가수 김원중 씨가 진행한 대담에 5·18 당시 택시기사로 '차량 경적시위'에 직접 참여한 장훈명 씨가 참석했다.

ⓒ강성관201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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