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안기부

안기부 5국이 사용하던 남산 기슭에 있는 4층 건물. 지하에 민주인사들을 취조하던 조사실이 있었다. 지금은 서울시청 별관으로 쓰이고 있다.

ⓒ민청련동지회2017.07.3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전두환 정권의 폭압에 저항하기 위해 1983년에 창립하여(초대 의장 김근태) 6월항쟁에 기여하고 1992년까지 활동한 민주화운동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