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봉준호

옥자

<설국열차>에 이어 할리우드 배우들과 다시금 호흡을 맞춘 봉준호 감독. 영화에 국적을 붙이는 게 우스꽝스럽긴 하지만 굳이 따지면<옥자>는 미국 최대의 인터넷 스트리밍 서비스업체 넷플릭스로부터 5000만 달러의 제작비를 지원받아 제작된 사실상의 미국영화다.

ⓒ넷플릭스2017.07.1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인간의 존엄과 역사의 진보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고 간직하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 팟캐스트 '김성호의 블랙리스트' 진행 / 인스타 @blly_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