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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정상회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6월 30일 오전(현지사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과의 단독 정상회담에서 취재를 위해 들어오던 한-미 취재진에 의해 바로 옆 램프가 넘어질 뻔 하자 취재진을 향해 "진정하라"고 말하고 있다. 옆의 경호원이 램프를 잡고 있다

ⓒ연합뉴스2017.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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