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부산

지난 22일 심경환씨가 사는 부산 동구 범일동의 모습. 슬레이트 지붕을 머리에 인 단층주택들이 즐비한 가운데, 너머엔 대기업 브랜드의 중산층 아파트 단지가 한눈에 들어와 대조를 이룬다. 세간 사람들은 범일동을‘시간이 멈춘 마을’이라 불렀다.

ⓒ심경환2017.06.2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