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성소수자

민이 처음 영업지원 업무를 하게 된 것은 20대 초반에 사무보조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면서다. 알바로 가볍게 시작한 일이었는데도 민은 자신이 맡은 업무는 무엇이든 쉽게 곧잘 해냈다.

ⓒ민 제공2017.06.2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사진 잘 찍는 펜기자와 글 잘 쓰는 사진기자 사이에 있고 싶은 사람. 아직은 부족하지만 그래도 페미니스트.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