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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은 (youdong2016)

이번 인터뷰의 주인공은 8년차 회사원이자 퀘스쳐너인 민 님이다. 민 님의 사무실 책상에 테이크아웃 커피컵이 잔뜩 놓여있다.

ⓒ민 제공20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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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잘 찍는 펜기자와 글 잘 쓰는 사진기자 사이에 있고 싶은 사람. 아직은 부족하지만 그래도 페미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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