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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momo)

2학년 1반 유니나선생님

‘니나쿠마’로 불렸던 선생님은 19명의 제자를 탈출시켰다. 침몰이후 54일 만에 구명조끼도 입지 않은 채 3층 식당에서 발견됐다

ⓒ굿플러스북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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