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서울대병원

의료적폐 청산 요구하는 서울대병원 노동자들

지난 2015년 11월 경찰 물대포에 맞아 사망한 고 백남기 농민 사인과 관련 서울대병원측이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강의실에서 언론설명회를 열어 사인을 ‘병사’에서 ‘외인사’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기자간담회가 열린 어린이병원 임상강의실앞에서 서울대병원분회 소속 노동자들이 의료적폐 철폐를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권우성2017.06.1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