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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momo)

속깊은 유림이

‘중2병’을 앓는 친구들을 보듬어주는 유림이는 따뜻하고 속 깊은 아이여서 좀 서운하게 했던 친구들에게 편지를 써 진심을 전했던 친구였지요.

ⓒ굿플러스북201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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