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잊지말자 세월호

카페를 가지고 싶었던 수정이

달콤하고 부드러운 ‘캬라멜 마키아또’를 좋아했던 수정이는 커피전문점이나 카페를 여는 것이 꿈이었다.

ⓒ굿플러스북2017.06.0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사람이 상식을 가지고 사는 사회를 꿈꾸는 사람

이 기자의 최신기사 '동주'를 통해 나를 찾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