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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말자 4.16

단원고 2학년 6반 이태민

착한 요리사가 되고 싶었던 태민이는 미용사를 하는 엄마를 챙겨주던 효자였답니다. 태민이가 해준 요리는 어떤 맛일까요. ( 엄마 친구가 그려준 태민이네 가족사진)

ⓒ굿플러스북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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