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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재 (lmj2284)

만찬의 시간

포럼을 마치고 참석자들이 인근 음식점으로 가서 저녁 식사를 했다. 한국기독교신풍운동에서 베푼 만찬의 시간은 좋은 교제의 장이기도 하다.

ⓒ이명재201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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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향기 그윽한 김천 외곽 봉산면에서 농촌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세상과 분리된 교회가 아닌 아웃과 아픔 기쁨을 함께 하는 목회를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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