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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1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문재인 대통령 사저 앞에서 한 시민이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자 사저에 있던 영부인 김정숙 여사가 사연을 듣기 위해 밖으로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2017.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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