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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시장

서문시장 야시장이 열리는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매일 거리의 가수들이 버시킹 공연을 하는 상설공연장. 하지만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지난 26일 서문시장 입구에서 집중유세를 하면서 이들은 지지자들에 의해 강제로 공연이 취소돼 논란이 일고 있다.

ⓒ조정훈20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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