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핸드폰

카톡으로 청첩장 보내는 부하 직원. 참 찜찜했다.

ⓒpixabay2017.04.0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좋은 사람'이 '좋은 기자'가 된다고 믿습니다. 오마이뉴스 지역네트워크부에서 일합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