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미수습자

세월호 미수습자 허다윤양의 부모 허흥환(오른쪽)씨와 박은미씨가 1일 오전 전남 목포 목포신항에 거치된 세월호를 둘러보고 생각에 잠겨 있다.

ⓒ이희훈2017.04.0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