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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서 순위 뒤바뀐 이재명-안희정

31일 오후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19대 대통령후보자 영남권역 선출대회에서 득표율 64.7%로 호남, 충청에 이어 3연승을 거둔 문재인 전 대표가 이재명 성남시장, 안희정 충남도지사와 인사하고 있다. 안 지사(오른쪽)는 이날 득표율 16.6%로, 18.5%를 얻은 이재명 성남시장(왼쪽)에 2위를 내어주고 3위를 밀려났다.

ⓒ남소연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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