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윤상현

굳은 표정의 '친박'

박근혜 전 대통령이 30일 오전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구속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삼성동 자택을 떠난 가운데 김태흠, 윤상현, 최경환, 조원진, 박대출 등 자유한국당 ‘친박’ 의원과 허태열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굳은 표정으로 떠나고 있다.

ⓒ권우성2017.03.30
댓글1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1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