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unchi)

날씨가 따뜻했던 지난 토요일, 우리 동네 길고양이가 애묘인들 사이에서는 '발라당'이라고 표현하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

ⓒ조세형2017.03.1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