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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대통령

Vorwaets 화면캡처

독일 제 3대 대통령 구스타프 하이네만을 기리는 우표를 설명하는 모습

ⓒvorwaerts.de201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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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독일해외통신원. 한국에서 공공미술가로 활동하다, 현재 독일 베를린에서 대안적이고 확장된 공공미술의 모습을 모색하며 연구하고 있다. 주요관심분야는 예술의 사회적 역할과 사회 공동체안에서의 커뮤니티적 예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