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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재 (lmj2284)

아내가 선물한 청송사과

청송 사과를 한 상자 사면서 아들 전셋집을 연결해 준 공인중개사에게도 한 상자를 따로 보냈다. 무척 고마워했다. 짧지 않은 중개 일을 하면서 이런 선물을 받아 보기는 처음이라고 했다.

ⓒ이명재2017.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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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향기 그윽한 김천 외곽 봉산면에서 농촌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세상과 분리된 교회가 아닌 아웃과 아픔 기쁨을 함께 하는 목회를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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