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제레미 레너

영화 <컨택트>의 한 장면. 루이스(에이미 아담스)와 그의 파트너 이안(제레미 레너)은 외계인들이 지구에 남기려고 한 메시지가 무엇인지 파악하기 위해 다각도로 헵타포드 문자를 연구한다.

ⓒUPI 코리아2017.02.0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영화와 책에 관심 많은 영화인. 두 아이의 아빠. 주말 핫케익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