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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민

배우 전성민, '여자'가 되다

1986년생 배우 전성민. 그녀는 "배우하기 참 좋은 나이"라며 웃었다. 연극과 뮤지컬을 오가며 색깔 있는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던 그가 지난 8일, 서울 대학로 아트원씨어터에서 개막한 뮤지컬 <미드나잇>의 '여자' 역할로 돌아왔다. 25일, 서울 상수동의 한 카페에서 그녀를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곽우신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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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공채 7기로 입사하여 편집부(2014.8), 오마이스타(2015.10), 기동팀(2018.1)을 거쳐 정치부 국회팀(2018.7)에 왔습니다. 정치적으로 공연을 읽고, 문화적으로 사회를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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